day by day

I must say, it’s so great to see and to feel myself getting better by drawing day by day and above all when my drawings even please me.:))

 It’s almost done now, I have only for december to draw.;)

A happy blick to my window.. I’ve gotten 3 other baby-plants from the right one, actually there’re already 2 other ones big enough to be cut and repotted. Any interest in my babies? I can share gladly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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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u-pyo

architect, artist & artisan

2 comments

  1. 홍홍

    전 요즘 시간이 많아서 생각만 뭉게뭉게 많아요. 얼마전엔 보타닉 패인팅과 소박한 정원이라는 책을 보고는 맘속에 오랜 숙원이었던 시간이 나면 그림그리자라는 결심이 생겼어요. 근데, 미술대회에서 상도 많이 받았던 저였는데 손을 놓았더니 다시 어떠게 그려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잘 그려야 되는데 잘 못그릴 것 같은 맘에 주저하고있어요. 그래서 항상 언니 그림을 보면 언니 삶에 스며들어 하나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게 부럽네요. 그리고 전문적인 보타닉 패인팅처럼 기교적이진 않지만 여전히 너무나 아름답고 소박한 그림들이 행복해보입니다.

  2. '내 삶에 스며들어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 참으로 멋진 표현이에요! 고마워요, 홍이씨! 기교적이 될려면 수천장을 그리고 또 그만큼을 더 그려야하지 않나 싶네요,^^; 번번이 무언가에 손 댈 적마다 거의 맨 땅에 헤딩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내겐.하하 화려할래야 할 수도 없고, 뭘 좀 알아야지 그것도 가능하단 걸 배웠죠 😉 되려 그렇게 솔직하게 그려져 보여주는 게 감사하더라구요, 아직도 갈 길이 머얼고도 많이 남은 초보 예술인이랍니다, 하지만 행복한 초보 예술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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